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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과 함께하는 정기후원인 441!

이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를 지원할 563의 정기후원인을 찾습니다.

 

 

후원회원 듀크님이 띵동 후원을 제안합니다!

 

제가 청소년일 때에는 동성애자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존재할 수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고, 친구가 좋은데 이게 어떤 감정인지 깨닫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깨닫고 난 뒤에도 그런 내 자신이 너무 무섭고 싫었고요. 사춘기 시절의 방황까지 겹쳐서 죽고 싶기도 했고 평생 혼자 살아야하나 싶기도 했죠. 대학생이 되고는 사춘기 때 집안에서 알게 되어서 집을 나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던 친구들 얘기를 듣기도 했고요. 지금 청소년인 성소수자들은 이런 아픔을 덜 겪기를 바라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청소년 시기만 되돌아봐도 후원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 때 얼마나 감정이 폭풍처럼 변하고 여렸는지, 얼마나 괴로웠는지 되돌아봐 주세요.”

 


새롭게 띵동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신 분들입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BB / BOWMAN SOPHIE / Cecil Libre / 강민경 / 공진하 / 길몽구스 / 김나영 / 김선호 / 김수연 / 김예은 / 노한택 / 림보 / 문찬영 / 박진철 / 손혜정 / 신동엽 / 신주영 / 신한나 / 심이 / 애벌레 / 약손 / 엄홍경 / 오성진 / 외른 / 우리는서로의용기다 / 원정 / 유아름 / 이비 / 이진희 / 조코몽 / 주원 / 지홍주 / 최은계 / 허그림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해 24시간 쉼터를 만들기 위한 시작

정기후원 1004명이 모이면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지원할 수 있어요!


띵동 600명 정기후원자 되기  http://www.ddingdong.kr/xe/donate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0-529880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띵동



띵동 후원회원으로 가입하며 남겨주신 메시지

"소중한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띵동 통해서 상담과 지원 받으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받은 만큼 청소년성소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후원합니다.”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특히나 모두의 청소년시절에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기부금은 아니지만 이 돈으로 띵동의 청소년들이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경험했으면 좋겠어요. 이따금 비싸고 좋은 밥도 먹고, 좋은 신발과 옷도 사 입고요. 많은 사람이 잊고 있지만 행복해지는 것 또한 사람의 의무라고 합니다. 꼭 행복해져요 우리

 

제가 청소년 성소수자로 살아가던 때, 너무나 갈 곳 없고 외로웠습니다. 그 때 라틴이라는 공간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고), 그 공간이 너무나 많은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띵동이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안식처로서 계속해서 커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미 정기후원을 하고 있지만 이번 대선토론 사건으로 기부금을 늘리려고 합니다. 힘내십시오

 

성소수자 중에서도, 청소년 중에서도 더욱 소외되기 쉬운, 스스로만이 그 짐을 감당하기 쉬운 청소년성소수자에게 힘과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발걸음도 좀 더 가까이 함께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항상 청소년을 위해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곁에 많은 친구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장애여성공감 활동가입니다. 띵동의 활동을 지지합니다. 늦게 가입하여 죄송하네요

 

성소수자 청소년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원이 늦었어요^^ 이제라도


우리나라도 성소수자 또한 살기 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일정 수입이 없어 작은 돈으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띵동 늘 응원합니다~! 힘든 시기 함께 잘 버텨나가봐요!”

 

많은 도움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사업 부탁드립니다 :)”


마음먹은 지 오래되었는데 미루다가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하고요.. 응원 합니다!”


위기 상황에 놓인 성소수자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띵동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모든 성소수자들이 온전한 인권을 누리는 그 날까지 파이팅!”


“600명의 후원자를 찾으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존재를 존재로 대하는 사회, 학교가 되길

 

성소수자 청소년들을 위해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