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님, 안녕하세요.
띵동이 홈 프라이드 홈 Home, PRIDE HOME 프로젝트를 통해 야간시간에도 열려있는 대안 주거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잘 알고계시죠?
띵동은 2015년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24시간 열려있는 공간을 꿈꾸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의 지속적인 도움과 응원, 기부 덕분에 8년 만에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고, 3월 현재 시범운영을 진행하면서 야간시간에도 불이 켜져있는 띵동을 활동가들이 점검하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준비하며 그동안은 대안 주거 공간이라고만 불러왔는데, 이젠 이름을 지어줄 때가 된 것 같아 띵동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여러 후보가 나오던 중 한 활동가가 숨숨집을 이야기 했습니다. 고양이의 작은 안식처인 숨숨집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은신하는 곳으로, 그 집에 들어와 있는 고양이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문득 띵동에 오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도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발음도 귀엽다며 우리 모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성소수자가 나를 숨기지 않고,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도 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이름이 야간센터 숨숨 입니다.

우리의 바람대로, 청소년 성소수자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출발점을 야간센터 숨숨 에서부터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야간지원을 위해 필요한 인건비, 긴급 지원비가 부족합니다. 띵동 후원자 1,100명 모두가 조금씩, 형편껏, 띵동을 좀 더 후원한다면 야간지원을 더욱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월의 시범 운영이 종료되면, 4월 중순 이후로 본격적인 숨숨 운영이 시작됩니다. 그때까지 기부자님의 증액신청은 계속 가능합니다.
기부자님, 띵동이 어두운 밤에도 청소년 성소수자를 환히 맞이할 수 있게 야간센터 숨숨 을 지켜주는 '별'이 되어주세요!감사합니다.
띵동 활동가(정욜, 호찬, 보통, 지희, 지은, 아델, 상훈, 성현, 도터) 드림
후원회원 1,100명 모두가 천원을 증액하면
야간에도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위기상황에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후원회원 1,100명 모두가 이천원을 증액하면
매월 발생하는 대안 주거공간의 임차료와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어요!
후원회원 1,100명 모두가 오천원을 증액하면
주야간을 책임지는 1명의 상임활동가 인건비와 야간근무수당을 지급할 수 있어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바랍니다.
기부, 정기후원 문의 070-4493-1640 give@ddingdong.kr
화요일 ~ 토요일 아침 11시 ~ 저녁 9시 (일, 월, 공휴일 휴무)
기부자님, 안녕하세요.
띵동이 홈 프라이드 홈 Home, PRIDE HOME 프로젝트를 통해 야간시간에도 열려있는 대안 주거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잘 알고계시죠?
띵동은 2015년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24시간 열려있는 공간을 꿈꾸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의 지속적인 도움과 응원, 기부 덕분에 8년 만에 야간에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고, 3월 현재 시범운영을 진행하면서 야간시간에도 불이 켜져있는 띵동을 활동가들이 점검하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이 공간을 준비하며 그동안은 대안 주거 공간이라고만 불러왔는데, 이젠 이름을 지어줄 때가 된 것 같아 띵동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여러 후보가 나오던 중 한 활동가가 숨숨집을 이야기 했습니다. 고양이의 작은 안식처인 숨숨집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은신하는 곳으로, 그 집에 들어와 있는 고양이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문득 띵동에 오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도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발음도 귀엽다며 우리 모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성소수자가 나를 숨기지 않고,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도 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이름이 야간센터 숨숨 입니다.
우리의 바람대로, 청소년 성소수자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출발점을 야간센터 숨숨 에서부터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야간지원을 위해 필요한 인건비, 긴급 지원비가 부족합니다. 띵동 후원자 1,100명 모두가 조금씩, 형편껏, 띵동을 좀 더 후원한다면 야간지원을 더욱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월의 시범 운영이 종료되면, 4월 중순 이후로 본격적인 숨숨 운영이 시작됩니다. 그때까지 기부자님의 증액신청은 계속 가능합니다.
기부자님, 띵동이 어두운 밤에도 청소년 성소수자를 환히 맞이할 수 있게 야간센터 숨숨 을 지켜주는 '별'이 되어주세요!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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